밑그림이 현장에서 쓰는 설계 기준을 칼럼으로 정리합니다.
예쁨이 아니라 성과를 만드는 구조 이야기 — 홈페이지를 만들기 전이라면 먼저 읽어보세요.
"홈페이지는 다 필요하다"는 말은 영업입니다. 없어도 잘 굴러가는 곳이 분명히 있습니다. 인스타·플레이스만으로 버티는 경우와 없으면 손님이 새는 경우를, 업종이 아니라 원리로 구분했습니다 — 내 경우는 어느 쪽인지 판단 기준까지.
읽기 ↗ COLUMN 02 · 2026-07-24인스타를 접으라는 게 아닙니다. 다만 인스타가 구조적으로 못 하는 역할 — 검색·AI 검색에 잡히는 것, 정보를 원하는 순서로 보여주는 것, 신뢰 증거를 한곳에 쌓는 것 — 이 있습니다. 그 순간에 홈페이지가 필요합니다.
읽기 ↗ COLUMN 01 · 2026-07-24리뉴얼하고 "예쁘네요" 칭찬은 받는데 문의 수는 그대로인 경우가 생각보다 많습니다. 문제는 디자인이 아니라, 사이트에 "여기서 뭘 하라"는 말이 없다는 것 — 고치는 방법 세 가지를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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