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PER
네퍼 · 아날로그 신시사이저 (가상 브랜드)'손에 답하는 악기'라는 컨셉을 GSAP 인터랙션 최대치로 구현한 영문 제품 런치 사이트입니다.
로드되면 장비가 켜지듯 3분할 패널이 순차 점등하고, 스크롤을 내리면 필터·시퀀서·파형이 캔버스로 살아 움직입니다.
영문 사이트 · GSAP 인터랙션
영문 사이트 · 온도 인터랙션
가로 스크롤 · 카운터
인터랙티브 3D예쁘게만 만든 홈페이지가 실패하는 지점들입니다.
문제마다 고치는 방법이 다릅니다.
정보를 다 넣으면 다 읽는다고 생각하지만, 방문자는 화면을 훑고 지나갑니다.
다 말하려다 아무것도 남기지 못합니다.
불필요한 정보를 덜어내고 핵심 한 문장을 먼저. 3초 안에 '나한테 필요한 곳'이라는 판단이 서게 설계합니다.
고객은 직접 겪기 전까지 겉모습과 증거로만 판단합니다.
예쁜 것과 믿을 만한 것은 전혀 다른 문제입니다.
실제 후기 · 실제 사례 · 실물 사진으로 '진짜 하는 곳'이라는 근거를 화면에 쌓습니다.
없는 증거는 지어내지 않습니다.
마음에 들어도 '나중에'라고 미루는 순간, 그 고객은 대부분 다시 오지 않습니다.
예약 · 전화 · 문의 버튼을 망설일 틈 없는 자리에 두어 지금 움직이게 만듭니다.
이제 고객은 검색 결과를 하나하나 비교하지 않고 AI에게 묻습니다.
AI 답변에 없으면, 없는 브랜드와 같습니다.
네이버 · 구글은 물론 AI 검색(AEO)이 읽고 인용하기 좋은 구조로 정보를 정리해 설계합니다.
과장된 실적 광고 대신 세 가지를 약속합니다.
이 약속은 계약서에 그대로 들어갑니다.
영업 따로 제작 따로 넘기지 않습니다.
상담·기획·제작·오픈이 한 흐름으로 이어져, 말이 중간에 사라지지 않습니다.
없는 후기, 부풀린 수치를 화면에 넣지 않습니다.
신뢰는 진짜 재료로만 쌓입니다 — 그래야 사이트가 오래갑니다.
수정 횟수 · 일정 · 인수인계 범위를 계약서에 못 박습니다.
'해주기로 했잖아요'가 생기지 않는 구조로 시작합니다.
이 스튜디오 이름이 밑그림인 이유 — 완성작의 수준은 붓질이 아니라 밑그림에서 정해진다고 믿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저희는 디자인보다 기획을, 화면보다 구조를 먼저 그립니다.
— 밑그림 드림 (대표 소개·이력은 준비되는 대로 이 자리에 들어갑니다)
어디서 무엇을 결정하는지 처음부터 투명하게. 특히 두 번째 걸음에서 결과가 갈립니다.
지금 상황과 목표부터 듣습니다.
홈페이지가 정말 필요한지까지 솔직하게 말씀드립니다.
방문자 동선과 핵심 메시지를 먼저 그립니다.
이 단계가 결과를 가릅니다.
업종과 고객에 맞는 첫 화면부터 확정하고 넘어갑니다.
빠르고 잘 안 깨지는 정적 사이트로 만듭니다.
모바일 우선.
실기기 확인, 검색·AEO 세팅, 도메인 연결까지 마무리합니다.
계약한 수정 정책 안에서 대응합니다.
필요하면 유지보수도 함께.
아래 영상은 세 사이트를 직접 스크롤하며 녹화한 실제 화면입니다.
'손에 답하는 악기'라는 컨셉을 GSAP 인터랙션 최대치로 구현한 영문 제품 런치 사이트입니다.
로드되면 장비가 켜지듯 3분할 패널이 순차 점등하고, 스크롤을 내리면 필터·시퀀서·파형이 캔버스로 살아 움직입니다.
크림 에디토리얼 톤으로 서촌의 부티크 한옥 스테이를 영문 사이트에 담았습니다.
페이지를 열면 사진이 차가운 톤에서 따뜻한 톤으로 데워지고, 스크롤을 내릴수록 화면 전체의 색온도가 서서히 올라갑니다.
어둠 속에서 조명이 하나씩 켜지는 순간을 실시간 3D로 구현했습니다. 스크롤을 내리면 카메라가 제품 앞까지 다가가고, 제품은 360°로 돌려볼 수 있습니다.
'밤 10시 이후'라는 통금 세계관을 사이트 전체에 입혔습니다.
22시부터 06시 사이에 접속하면 사이트가 스스로 야간 모드로 바뀌고, 룩북에서는 커서가 손전등이 되어 어둠을 비춥니다.
다크 톤과 정제된 타이포로 '실사급 3D 설계'라는 프리미엄 신뢰를 시각화했습니다.
고양이의 시간이 먼저인 공간. 감성 사진과 부드러운 모션으로 '조용한 오후'를 첫 화면에 담았습니다.
밝고 활기찬 컬러와 인터랙션으로 '뛰어놀 준비 됐나요?'라는 에너지를 전면에 세웠습니다.
'조명 없이 24시간 돌아가는 무인 공장'이라는 컨셉을 다크 산업 톤과 라임 단일 액센트로 시각화했습니다.
스크롤에 반응하는 가로 슬라이드와 0에서 실적까지 올라가는 카운터로 규모감을 전달합니다.
각 케이스를 왜 그렇게 그렸는지까지 — 포트폴리오 페이지에서 보기 ↗
필요 없는 걸 끼워 팔지 않습니다.
규모와 목적에 맞는 것만.
* 표시 가격은 기본 구성 기준입니다.
실제 견적은 페이지 수·기능에 따라 상담에서 확정됩니다.